https://youtube.com/shorts/MYTBc1eswSY?si=FyDOkICQ85h3gwDn
gpt에게 소설을 써달라고 했네요 짧은 소설과 긴 소설 ㅎㅎ
앱은 곧 출시 할꺼에요 출시 하게 되면.. 여기에 링크 공유 할께요
네, 그렇게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꼭 처음부터 소설을 완성해서 가져오는 게 아니라, 주제·등장인물·분위기·대략적인 사건만 정해 주고 나머지 전개를 만들어 달라고 하는 방식이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보통은 이런 정도만 정해도 충분합니다.
- 주제: 태양, 숲, 우정, 외로움, 모험
- 주인공: 소년, 소녀, 동물, 로봇 등
- 대략적인 내용: “소년이 숲으로 떠나 여러 친구를 만나고 마지막에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
- 분위기: 동화풍, 따뜻함, 슬픔, 신비함, 조금 무서움
- 길이: 짧게, 중편 정도, 아주 길게
- 결말: 행복한 결말, 열린 결말, 반전 등
예를 들어
“달을 주제로, 혼자 사는 소녀가 밤마다 달과 대화하다가 어느 날 달빛을 따라 여행을 떠나는 따뜻한 동화 소설로 써줘”
이 정도만 말씀하셔도 제가 등장인물과 사건을 자연스럽게 붙여서 하나의 이야기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반대로 사용자가 좀 더 구체적으로 “중간에 늑대를 만나고, 오래된 성이 나오고, 마지막에는 사실 늑대가 소녀를 지켜주던 존재였다는 반전”처럼 핵심 사건을 정해 주면, 그 틀을 유지하면서 더 완성도 있게 소설 형태로 확장할 수도 있습니다.
동우님이 지금 하신 방식, 즉 “주제 하나 정하기 → 대략적인 이야기 설명 → 소설로 만들어 달라고 하기”가 오히려 가장 편하고 실용적인 방법입니다. 이후에 마음에 안 드는 부분만 “여기를 더 슬프게”, “친구를 하나 더 추가”, “결말을 바꿔줘”처럼 수정하면 됩니다.
삽질 했다.. 삼성에서 TTS 쓰지 못하게 막아 놓았는대 앱에서 구현 하려고 노력 했다는 ㅠㅠ.. 덕분에 고생만 ㅎㅎ;;
개발자분의 오해가 아니라 **실제로 삼성 측에서 막은 것이 맞습니다.**
Android 15(One UI 7) 업데이트 이후, 삼성 정책 변경으로 **삼성 TTS 엔진을 서드파티(외부) 개발자 앱에서는 사용할 수 없도록 전면 제한**했습니다. 삼성 자체 앱(빅스비, 시계, 삼성 노트 등)에서만 작동하고 외부 앱이 접근하면 무시되거나 Google TTS로 강제 전환됩니다.
아무리 코드를 수정해도 앱 차원에서 해결할 수 없는 시스템 정책상의 한계입니다.
**추천해 드리는 대체 해결책**
* **Google TTS를 기본 엔진으로 안내**: 사용자에게 기기 설정에서 기본 엔진을 Google TTS로 변경하도록 안내하는 방식입니다.
* **타사 TTS 패키지/클라우드 API 도입**: 앱 자체에 네이버 클로바(CLOVA Voice), Google Cloud Text-to-Speech 등 외부에 열려 있는 대안 API를 연동하여 고품질 음성을 직접 출력하도록 개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앱이나 코드 오류가 아니니 개발 중 고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앱개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깃허브 앱 개발시 제외 목록 (0) | 2026.09.15 |
|---|---|
| 앱 만들기 기본 제미나이 명령어 메모리 최적화 & 연령 문제 (0) | 2026.09.15 |
| Google AI Studio 앱개발 앱 만들기 필수 명령 (0) | 2026.09.15 |
| Google AI Studio 앱개발 (0) | 2026.09.15 |
| 터치 게임 앞으로 추가 해야 할것들 (0) | 2026.09.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