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믿고 선택 하는 도시바 하드요. 옛날 굴러 당기는 구형 사타케이블로 밴치마크 했고요.


해외직구 아닌대 일단은 중국어로만 되어 있네요 물어 봐야 것어요.




http://tsds.kr/

도시바 고객센터요.



제가 고장 난건 시게이트랑 히다찌 고장난적 있는대 도시바는 아직 서비스 센터 안가봐서 모르겠네요. 일단 시게이트나 히다찌 서비스 센터는 많이 좋음 ㅎㅎ 고객 응대도 좋고요. 


도시바는 참고로 서버 관리 쪽에서 많이 쓰네요. ㅎㅎ



서울 용산구 청파로 125 나진상가 17동 3층 나열 특1호

http://naver.me/54tYgCc4

02-701-3333







아래의 것은 제가 기존 쓰던 하드에요 ㅎㅎ

500G 짜리에요.


 연식이 되긴 했음 일단.



추가 내용 a/s 물어 봤어요 ㅎㅎ 판매자에게 혹 도움 될까 적어 놓네요.


안녕하세요. 고객님. 주문하신 도시바 HDD는 "(주)티에스디에스(도시바 HDD 고객지원센터)" 라는 업체에서 유통사 관계없이 AS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락처는 02-701-3133이니 추후 AS를 위해 메모해 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인은 우울 하고 슬프다. 심지어 아내가 있고 돈이 있어도.

 

먹을걸 먹을수 있고

 

하지만 우울 하고 슬프다.

 

그럼 왜? 그럴까?

 

그건 당연히 부족 하기 때문이다.

 

무엇인가가.

 

지극히 수학적이며 당연한 결과이다.

 

무엇인가가 부족 하기 때문에 우울 하고 슬픈 것이다.

 

때론 가족이 될수도 있고 용서나 사랑이 부족 할수도 있고.

 

다양하다 개인 마다.

 

현대인의 우울증.

 

그 이유는 외로움이 아닐까?

 

모든 것이 기계화 되어 있다 사람의 마음도 인맥도 모든 것이 체계적으로 정해져 있으며

 

룰을 따른다

 

지인의 소개로 사람을 만나고 학교에 가고 대학에 가고 회사에 가고 집에 가고 일을 하고

 

사람을 만나고 술을 먹고

 

아침 해가 뜨면 일어 나고. 또는 불면증으로 밤에 잠을 못 자고

 

일상적인 것 같지만 우리는 현대 사회에 들어 기계적으로 살아 가고 있다.

 

그 이유는 최고의 선택. 체계적인 선택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

 

 

이렇게 했을때 가장 좋은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사과 나무에서 사과가 열리고 그 사과에 비타민이 하나도 없는 것 같이.

 

기계적인 사과 나무 비타민은 하나도 없는. 가짜 사과 나무.

 

모양은 지극히 사과 나무지만 그 속에 알맹이는 텅빈 상태 이다.

 

 

우리 현대인들은 마음이란 것이 없다.

 

오직 권력에 의한 세뇌와 작동 밖에 없다.

 

사랑도 작업이라고 하고.

 

무엇인가를 강재로 속이며 속박 하고 가로채고. 갈취 하며

 

 

마음과 정 나눔과.. 용서 사랑 같은 것이 결여 되어 있다.

 

단지 무생물 처럼 인맥과 권력에 의한 돈에 의한 친구 사람 존중 등을 하며

 

살아 간다

 

 

그러다 보니 영화속에서 악마가 돈으로 그리고 젊음을 줄태니 영혼을 팔라고 유혹 하는 것 같이.

 

모든 것을 얻었지만. 영혼이 없는 것 같이

 

 

현대인은 영혼이 없는 사람 같이 살아 가고 있다.

 

마음도 없고 마음도 표현 하면 안되는 사회 세상에 살아 간다.

 

 

마음 마져도 조작 되어 자신이 누군가를 좋아 하는 것도 상품화 시켜서. 가수나 연애인으로 만들고

 

그걸 우리는 이끌려 좋아 하게 되고 또 극장 처럼 허무 하고.

 

 

결혼도 아이도 그렇게 낳고 살아 간다.

 

그러다 보니 허무 하고 허무 하다 슬프고 슬프다.

 

비가 내리지만 사막 처럼 매마른 것 같이

 

 

사랑이 전혀 없는 섹스 처럼

 

할때는 좋지만 자위가 허무 한 것 같이

 

반복되는 슬픔일 뿐이다.

 

허무함만 더 생기는

 

 

젊은 여자가 남자에게 몸을 받쳐 사랑 했지만 20대가 지나고 나니

 

그는 다른 여자에게 쿨 하게 떠나고. 30대 노처녀가 되어 늙어 가며

 

아무조 찾아 주지 않는 여자의 운명 처럼

 

슬프고 슬프고 슬프다.

 

외롭고 외롭고 외롭다.

 

 

당연한 것이다 없으니 슬프다

 

배가 고푼대 돈이 없어서 맛난걸 못 먹으니 얼굴이 슬픈 것 같이

 

 

당연한 일이다. 행복 하지 않고 상대적 박탈감을 세뇌 받으며 강요 받으며 사니

 

인형이 강재로 되어 현대인이 되어 살아 가니 당연히 슬픈 거다

 

 

슬프게 디자인 되어 있으니 넌 악하니 넌 부족 하니 슬퍼라. 이렇게 디자인 되어 있으니

 

 

우리는 엑스트라. 배경인 사람들 인기 없는 사람들은 그렇게 되라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 모두가 그렇게 되었다.

 

 

남성 사타구니 무좀의 경우 백선이라고 하기도 하는대.

 

크림 치료를 대체적으로 하는대 즉 곰팡이 제거제를 바르기도 하는대 문제는..

 

여성과 다르게 남성의 경우 무게 추 처럼 둥근 쌍방울이 자리 잡고 있어 그 부분이 매우 축축 하며 습하여 곰팡이가 서식 하기 매우 좋기 때문에.

 

여성의 생리대가 실재로 도움이 될수도 있다는 나의 이론이다.

 

http://ecoview.or.kr/%EC%A0%95%EC%B1%85%EC%83%9D%ED%99%9C%EC%95%88%EC%A0%84/%EC%9D%BC%ED%9A%8C%EC%9A%A9-%EC%83%9D%EB%A6%AC%EB%8C%80-%EB%85%BC%EB%9E%80-%EA%B7%B8-%ED%9B%84-%EC%9A%B0%EB%A6%AC%EB%8A%94-%EC%95%88%EC%A0%84%ED%95%B4%EC%A1%8C%EC%9D%84%EA%B9%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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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성 생리대를 차는 것은 말 그대로 변태 짓이지만.

 

어디 까지나 치료 목적이며 치료를 위해서 개발 한다면. 그 보다 좋을순 없다.

 

지금 까지는 습기에 대한 피부과 적인 치료 방법은 없었기 때문에 다시 환자가 감염 되며

 

다시 재발 하는대.

 

피부과 의사들이 남성용 즉 백선 환자용 맞춤용 생리대를 만든다면

 

각질 투성이며 발냄새가 나는 남성들이 줄어 들수 있다는 소리다.

 

남성의 경우 발 무좀이 사타구니와 음낭에 까지 퍼지는 경우가 생각 보다 많은대.

 

아무리도 남성이다 보니 말을 하지 못하고 평생 고생을 하는대.

 

비싼 무좀 약을 바르고 치료 되면 좋겠지만 다시 감염 되는 경우가 많아. 좀처럼 평생 질병을 가지고 살아 가야 하는

 

아무리 가벼운 질병이라고 해도 괴롭핌을 당하면.

 

그건 큰 질병과 같은 형태로 매우 고통 스러운 것이라 난 본다.

 

특히 여성 생리대를 남성이 차야 한다는 상상을 하면

 

 

여성이 혹 그것을 보기라도 하면 정말 끔찍한 광경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사회적인 인생과 과학적인 치료 방법 그리고 치료 목적을 위한. 것으로 증명 된다면.

 

그렇게 나쁘지도 않은

 

결론은. 자신의 아버지나 애인이나 자식이 음난에 무좀 즉 백선이 생기고 간지러워 하며 냄새가 심하고 약을 발라도 다시 반복 된다면

 

본인의 의사를 충분히 물어 보고

 

이것이 어떻게 과학적으로 효과를 볼수 있는지 알려 주며.

 

집에서만 몰래 붙쳐서 잘때 특히 더욱 심하니 효과를 볼수 있게 하면 어떨까? 한다.

 

돌팔이 의학 같지만.

 

그렇지 않다.

 

남성의 음낭은 여성의 성기과 다르게 차갑게 유지 해야 하기 때문에 매우 차갑고. 땀이 많이 차곤 한다.

 

그래서 여성 생리대가 이것을 해결 해줄수 있는 유일한 것중에 하나 이다.

 

남성의 팬티의 경우 오히려 온실 효과 처럼 수분을 배출 하지 못하고 계속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욱 악화 시키고 심지어

 

곰팡이가 팬티 속에 서식 하게 되면. 다시 빨아 입는다고 해도 악순환이 반복 되기 때문에.

 

 

하지만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환자 본인의 이해의 동의 원함에 따라서 해야 한다.

 

아무리 미친 아이라고 해도 아무리 정신병자 어른이라고 해도. 여성 생리대를 할 남자는 없다

 

정신병이 올지도 모른다는 소리다.

 

하지만 과학적인 접근.. 물을 부어서 생리대의 효과를 보여 주고 곰팡이 대한 습기에 대한 이해 곰팡이 서식 조건에 대한 이해를 시키면

 

완벽히 이해가 되었다면. 가용 하게 하면 될것 같다

 

본인이 원해야 하며 놀림감이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

 

 

안경을 끼면 안경 잡이라고 놀림을 받는 것 같이 치료 과정에 생기는 교정기 처럼

 

매우 불편 하며 사람들의 논총을 살수 밖에 없기 때문에.

 

긴 글지며 헛소리 같지만 잘 읽어 봐주셔서 ㄳ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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