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질문입니다. 지금 Android Studio 가 띄우는 노란색 경고(Warning) 들은 크게 두 종류입니다.
1. “숫자 올리세요”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꼭 올리라는 뜻이 아닙니다
예를 들어 이런 경고들:
- A newer version of lifecycle-runtime-ktx than 2.8.7 is available: 2.10.0
- A newer version of activity-compose than 1.8.2 is available: 1.12.0
- A newer version of compose-bom than 2024.02.00 is available: 2025.11.01
이 문장은 초보자에게는 “버전 올려라!”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새 버전이 있으니까 참고하세요' 정도의 안내일 뿐입니다.
즉:
- 장점: 최신 기능/버그 수정 포함
- 단점: 기존 코드 호환성 깨질 수 있음 (특히 Compose/Navigation 계열은 위험)
그래서 Android Studio 도 노란색(경고) 로만 알려주고
빨간색(오류)처럼 반드시 수정해야 한다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2. AndroidX Compose, Activity, Lifecycle 버전은 서로 맞춰야 하므로
“아무 숫자나 올리면 애플리케이션이 망가집니다”
특히 Compose 생태계는 버전 간 의존성이 매우 강합니다.
예를 들어,
- compose-bom 을 올리면
- activity-compose, navigation-compose, lifecycle-runtime-compose, material3, kotlin compiler 까지 전부 영향을 받습니다.
그래서 노란색 경고라고 해서 절대로 숫자를 막 바꾸면 안 됩니다.
현재 프로젝트는 안정성이 중요하므로
제가 지난 메시지에서 제안한 버전은
“문제 없이 잘 작동하면서 경고만 적게 유지하는 안전한 조합”입니다.
3. 지금 경고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뿐입니다
'composeOptions(...)' is marked unstable with @Incubating
이건 Android Gradle Plugin 자체의 특성(Incubating 기능) 때문에 뜨는 것이고
프로젝트 문제가 아니므로 무시해도 완벽히 정상입니다.
4. “Use version catalog instead” 경고도 무시해도 됩니다
예시:
Use the existing version catalog reference (`libs.androidx.core.ktx`) instead
이건 Android Studio 가:
버전 카탈로그 (libs.versions.toml) 기능 쓰면 좋아요
라고 추천하는 것일 뿐입니다.
지금처럼 직접 버전을 입력하는 방식도 100% 정상이고,
Android Studio 는 단지 “카탈로그 쓰면 IDE 기능이 더 좋아져요”라고 안내하는 것입니다.
이건 초보자라면 그대로 두는 것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결론 (핵심 요약)
1) 노란색 경고 = “업데이트 있네요~” 정도, 반드시 수정할 필요 없음
2) Compose / Activity / Navigation 숫자는 함부로 올리면 앱이 깨짐
3) 지금 프로젝트는 아무 문제 없음, 경고는 무시해도 됨
4) 안정성을 원하면 지금 버전 유지가 가장 좋음
필요하시면 이런 것도 해드릴 수 있습니다
- 완전 최신 버전으로 전체 업그레이드한 build.gradle.kts
(Compose BOM 2025.11 / Kotlin 2.0 / AGP 9.0 조합) - 버전 카탈로그(libs.versions.toml) 로 전체 정리
- 경고 95% 제거되는 구성
원하시면 편한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스크립트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좋은 질문입니다.
요약하면:
- 모든 사람들이 자주 업그레이드하는 건 아닙니다.
- 대신 “필요할 때만, 세트로 조심히” 업그레이드하는 편입니다.
조금 나눠서 설명드릴게요.
1.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냐?
실제 현업/개인 프로젝트를 보면 보통 이렇게 나뉩니다.
- 개인/취미 프로젝트
- 잘 돌아가면 몇 년 동안 그대로 쓰는 경우도 많습니다.
- Android Studio가 “새 버전 있어요”라고 떠도
“나중에 하지 뭐…” 하고 그대로 두는 패턴이 일반적입니다.
- 회사/서비스 운영 프로젝트
- 무작정 최신으로 올리지는 않고,
- 보통 아래 상황이 생길 때 주기적으로 묶어서 업그레이드합니다.
- 새 Android 버전을 타겟팅해야 할 때 (targetSdk 상향)
- Play Store 정책 때문에 AGP/Kotlin/targetSdk 를 올려야 할 때
- 특정 라이브러리의 버그/보안 이슈가 나왔을 때
- 새 Compose 기능을 쓰고 싶은데, 현재 버전이 너무 오래됐을 때
→ 즉, 아무 이유 없이 “경고 없애려고” 올리지는 않고,
“필요가 생겼을 때 + 영향 범위를 검토해서” 올립니다.
2. 언제 build.gradle / 버전을 업그레이드하느냐?
대표적인 케이스를 정리해보면:
- Play Store 정책 / targetSdk 요구가 올라갈 때
- 예: Play Store가 “올해 말까지 targetSdk 35 이상이어야 한다”고 공지하는 경우
- targetSdk 올리려면 보통 AGP, Kotlin, 라이브러리들을 어느 정도 같이 올려야 해서
이 타이밍에 한 번 크게 정리합니다.
- 새 기능/컴포넌트를 꼭 써야 할 때
- 최신 Material3 컴포넌트, 새로운 Compose API, Media3 기능 등
- 기존 버전에는 없는 기능이면
그 기능이 들어간 최소 버전까지는 어쩔 수 없이 업그레이드합니다.
- 버그/성능/메모리 문제를 해결하려고 할 때
- 예: 오래된 Media3, ExoPlayer 버그 때문에 크래시가 난다든지,
- issue tracker 에 “최신 버전에서 해결”이라고 되어 있으면
그쪽까지 올리는 식으로 해결합니다.
- 새 Android Studio / AGP 와의 호환성 문제
- Android Studio 최신 버전으로 올렸더니
너무 오래된 AGP/Kotlin 이랑은 호환이 안 된다거나, - Gradle sync 자체가 경고/에러를 많이 뿜을 때
빌드 환경을 한 번 정리합니다.
- Android Studio 최신 버전으로 올렸더니
- 장기 유지보수 전략
- 가끔은 “매년 1~2번 정도, 안정 버전 기준으로 전체 업데이트”를 하는 팀도 있습니다.
- 한 번에 3~4년씩 안 올리면, 나중에 한 번에 올릴 때 너무 많이 깨져서
“조금씩, 계획적으로” 올리는 편이 유지보수에 유리합니다.
3. 언제 굳이 안 올려도 되냐?
- 앱이 잘 돌아가고,
- Play Store 정책이나 OS 호환성 문제도 없고,
- 새 기능이 꼭 필요하지도 않으면,
그냥 그대로 두는 게 제일 안전합니다.
특히:
- Compose, Activity, Lifecycle, Navigation 처럼
서로 버전이 얽힌 친구들은 업그레이드하다가
자잘한 빌드 오류/런타임 오류가 생기기 쉬우니, - “취미 + 안정성 중시”라면 지금 잘 동작하는 세트 그대로 두는 게 정석입니다.
4. 동우님 상황에 딱 맞는 전략
현재 앱은:
- 기능이 잘 동작하고,
- 장시간 녹음/취소 동작도 잘 해결됐고,
- Play Store 정책을 당장 맞춰야 하는 것도 아니고,
→ 필수 업그레이드 상황은 아닙니다.
그래서:
- 지금처럼 조금씩, 재미 삼아 버전 올려보고
- 빌드/실행해보고 이상 없으면 유지,
- 혹시라도 이상하면 “이전 버전으로 되돌린다”
이 정도 느낌으로만 가시면 충분합니다.
정리하면:
- “남들도 다 최신 버전 쓰니까 나도 무조건 올려야 한다” → 절대 아닙니다.
- 필요할 때, 이유가 있을 때 업그레이드하는 게 일반적인 패턴입니다.
- 지금처럼 저랑 같이 버전 세트를 맞춰서 올리는 방식이면
버그 날 확률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이 라이브러리 새 버전 나왔는데 올려볼까?” 싶은 게 생기면
이유만 한 줄 적어주시면,
“이건 올려도 안전 / 이건 아직 그대로 두는 게 좋음” 이렇게 같이 판단해 드리겠습니다.
네, 동우님.
지금 상황을 아주 정확하게 이해하고 계시고, 업그레이드도 정상적으로 잘 되었습니다.
아래에서 libs.versions.toml 역할, build.gradle 과의 관계, 왜 AGP 업그레이드를 요구했는지를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1. “AGP 8.5.2 → 8.13.1 업그레이드 성공한 게 맞나요?”
네, 맞습니다.
Android Studio Upgrade Assistant 화면의 이 문구:
Sync succeeded
Upgrade AGP dependency from 8.5.2 to 8.13.1
이건 프로젝트가 최신 AGP(8.13.1)로 정상 빌드 가능하다는 뜻입니다.
즉, 문제가 생긴 게 아니라,
Studio가 “너 AGP를 더 최신으로 끌어올려야 libs.versions.toml 업데이트랑 잘 맞아”라고 판단해서 자동 업데이트를 안내한 것입니다.
업그레이드 성공입니다.
2. “build.gradle 만질 때 libs.versions.toml 도 같이 만져야 하나요?”
정확한 답은:
→ **네, Version Catalog(lib.versions.toml)를 사용하는 프로젝트라면
build.gradle 대신 libs.versions.toml 를 수정해야 합니다.**
즉:
- 구버전 방식: build.gradle.kts 에서 직접 "1.17.0" 같은 숫자 관리
- 신버전 방식(Version Catalog): libs.versions.toml 에서 버전을 모아 관리하고
build.gradle.kts 에서는 version 이름만 참조
예:
기존 build.gradle 방식
implementation("androidx.core:core-ktx:1.12.0")
Version Catalog 방식
libs.versions.toml:
coreKtx = "1.17.0"
build.gradle:
implementation(libs.androidx.core.ktx)
이 방식의 장점은 아래에서 설명할게요.
3. libs.versions.toml 를 수정하면 왜 AGP 업그레이드 하라고 하나?
이유는 간단합니다:
AGP(Android Gradle Plugin) 버전과 Kotlin/Compose 버전은 세트처럼 맞춰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동우님이 libs.versions.toml 에서 이런 값들을 올렸죠:
- Kotlin 2.0.21
- Compose BOM 최신
- lifecycle/activity 최신
그러면 AGP 8.5.2 는 이 버전들과 “절반만 호환”됩니다.
그래서 Studio가:
“이 조합이면 AGP도 최신으로 올려야 안전합니다.”
라고 판단하고 업그레이드를 제안한 것입니다.
즉, libs.versions.toml 을 최신으로 만들면 build 시스템도 최신으로 끌어올려야 함 → 이게 정상 흐름입니다.
4. libs.versions.toml 의 역할 (가장 중요)
동우님처럼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전부가 쓰는 최신 관리 방식입니다.
아주 쉽게 말하면:
프로젝트 전체에서 쓰는 ‘버전 숫자’를 한 곳에 모아 적는 파일.
왜 좋냐?
1) 버전 번호를 한 곳에서 관리
- 10개 파일에 흩어진 버전 대신 toml 파일 1개만 고치면 됨
2) build.gradle 파일이 깔끔해짐
- "androidx.core:core-ktx:1.7.0" 같은 긴 문자열이 사라짐
- 단순히이렇게 됩니다.
- implementation(libs.androidx.core.ktx)
3) 경고를 줄일 수 있음
- Android Studio 가 “버전 업데이트 있음!”을 알려주는 방식이
Version Catalog를 기준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4) 여러 모듈을 가진 큰 프로젝트에서 유일한 해결책
- Shared 버전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음
5) Git 관리가 쉬움
- 버전 변경이 한 파일에 기록되므로 변경 내역 파악이 쉬움
5. “libs.versions.toml 는 왜 경고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죠?”
경고 두 종류가 있습니다:
① “A newer version is available”
= 그냥 알려주는 경고 (무시해도 정상)
② “Dependency alias ~ is not used”
= toml 에 정의했지만 build.gradle 에서 alias 안 쓰면 뜸
= 심각한 경고 아님
이런 경고는 build.gradle 에 직접 숫자 넣는 방식보다 훨씬 관리가 쉽기 때문에
Version Catalog가 선호됩니다.
즉:
경고 줄이기보다 ‘체계적으로 버전을 관리’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6. 결론 요약
1) AGP 업그레이드 성공 → 문제 없음, 정상
2) build.gradle 업그레이드하려면 libs.versions.toml 도 같이 손보는 게 맞음
3) libs.versions.toml 은 프로젝트 전체 버전 관리 파일(아주 좋은 최신 방식)
4) 경고 줄이기보다는 “버전 통합 관리”가 핵심 목적
5) 최신 버전 조합으로 맞췄기 때문에 앞으로 개발하기 매우 안정적
원하시면:
- 동우님 프로젝트 최적 버전 세트를 완전 자동화해 드릴 수도 있고
- 경고 거의 0에 가깝게 만드는 Version Catalog 구조도 구성해 드릴 수 있습니다.
- 또는 “프로 수준으로 버전 관리하는 방식”도 적용해 드릴 수 있습니다.
다음 진행 원하시는 방향 알려주세요!
전문가 영역
좋은 질문입니다. 제가 말했던 “프로젝트 최적 버전 세트를 완전 자동화”라는 건,
동우님이 직접 숫자(버전)를 일일이 바꾸지 않아도, ‘버전 관리 + 업데이트 + 테스트’를 어느 정도 시스템이 대신 해주는 구조를 말한 거예요.
지금 해달라는 건 아니고, “대략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만 설명드릴게요.
1. 버전 카탈로그로 “단일 진실 소스” 만들기
이미 쓰고 계신 libs.versions.toml 이 핵심입니다.
- 여기에 모든 라이브러리 버전을 모읍니다.
- build.gradle.kts 에서는 숫자를 쓰지 않고 alias 만 씁니다.
# libs.versions.toml
[versions]
composeBom = "2024.12.00"
lifecycleRuntimeKtx = "2.8.7"
[libraries]
androidx-compose-bom = { group = "androidx.compose", name = "compose-bom", version.ref = "composeBom" }
androidx-lifecycle-runtime-ktx = { group = "androidx.lifecycle", name = "lifecycle-runtime-ktx", version.ref = "lifecycleRuntimeKtx" }
// build.gradle.kts
dependencies {
implementation(platform(libs.androidx.compose.bom))
implementation(libs.androidx.lifecycle.runtime.ktx)
}
이렇게 하면 버전 숫자를 바꾸는 작업은 항상 toml 한 파일에서만 이루어집니다.
2. “어디까지 올릴 수 있는지”를 자동으로 계산
여기에 도구(플러그인) 를 하나 얹으면 자동화가 됩니다.
예를 들어:
- Gradle Versions Plugin 같은 걸 추가해서
./gradlew dependencyUpdates 를 실행하면
→ 각 라이브러리의 “현재 버전 vs 최신 안정 버전” 리포트를 뽑을 수 있습니다. - 그 결과를 보고,
- “Compose BOM 은 여기까지 올려도 안전하다”
- “Lifecycle 은 Compose 버전에 따라 이 버전까지만”
같은 호환 버전 세트를 정해 놓습니다.
조금 더 나가면, Renovate / Dependabot 같은 자동 툴을 써서
Pull Request 로 ‘이 라이브러리 최신 버전 후보’를 자동으로 보내게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3. “버전 세트”를 미리 정의해 두기
완전 자동화의 핵심은:
“이 프로젝트에 맞는 조합(세트)을 미리 정해두고,
그 세트로 toml 을 자동으로 덮어쓰게 만드는 것”
예를 들면 세 가지 정도 세트를 정의해 둘 수 있습니다.
- stable 세트: 지금처럼 아주 안정적인 버전들
- latest-safe 세트: 최신에서 한두 단계만 내린, 비교적 최신
- edge 세트: 거의 최신에 가까운 실험용
이걸 스크립트로 만들어 두면:
./gradlew useVersionSetStable
./gradlew useVersionSetLatestSafe
./gradlew useVersionSetEdge
같은 Gradle task 를 만들어서,
명령 한 번으로 libs.versions.toml 내용이 해당 세트로 자동 교체되게 할 수 있습니다.
4. 버전 바꾸면 자동으로 “빌드 + 테스트”까지 돌림
자동화의 마지막 단계는:
- 위에서 말한 “버전 세트 적용 task” 실행
- 곧바로
- ./gradlew clean assembleDebug
- ./gradlew test
- (있다면) ./gradlew connectedAndroidTest
를 자동으로 돌림
- 다 통과하면
→ “이 세트는 OK” 라고 표시
실패하면
→ “이 세트는 현재 코드랑 안 맞음”이라고 로그 남김
GitHub Actions 같은 CI에 붙이면,
버전 바꿔서 PR 올렸을 때 자동으로 테스트까지 돌려서 결과만 확인하면 됩니다.
5. 동우님 프로젝트 기준으로 “어떻게 해줄 수 있나?”를 정리하면
(지금 하자는 의미가 아니라 “가능한 그림” 설명입니다.)
- libs.versions.toml 정리
- 현재 쓰는 라이브러리 전부 alias 로 정리
- “stable 세트” 하나를 기준 버전으로 확정
- version set 스크립트 추가
- stable, latest-safe 두 세트 정도 정의
- Gradle task 또는 간단한 Kotlin 스크립트로 toml 값을 세트로 교체
- 업데이트 체크 task 추가
- Gradle Versions Plugin 으로 “업데이트 리포트” 자동 생성
- 보고 괜찮다 싶으면 버전 세트에 반영
- (선택) CI에 빌드/테스트 자동 실행
- GitHub Actions / GitLab CI 에서
“버전 변경 PR 발생 시 → 빌드 + 테스트 자동 실행”
- GitHub Actions / GitLab CI 에서
이렇게 구성해 두면:
- 동우님은 버전 숫자를 직접 건드릴 일은 거의 없고
- “어느 세트를 쓸지 선택 + 빌드 결과만 확인”하는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최적 버전 세트를 완전 자동화”
= 버전 숫자를 한 곳에 모아서 관리하고,
미리 정한 조합으로 toml 을 자동 교체하고,
교체 후 빌드/테스트까지 자동으로 돌리는 구조를 만들어 드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언젠가 “이 프로젝트를 오래 가져갈 것 같다, 버전 관리도 제대로 해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시면, 그때 실제 스크립트/Task 예제를 만들어서 같이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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