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검지랑 집게로만 타자를 치는대
나랑 닮아서 그렇게 치는 애들 있으면 고쳐 주고 싶다는 ㅋㅋ
웃김 자신은 그렇기 치면서 다른 사람 치면 고쳐 주고 싶다니
타자 연습도 배우고 배울만큼 배우지만 아직도 독수리 타법은 못 고쳤다
ㅎㅎ
자식을 낳지 못하겠지만 자식을 낳아도 이럴 것 같음 ㅋㅋ 아빠 닮으니깐 아닌가?
그리고 하두 타자를 팡팡 치니깐 기계식 키보드 아니면 고장 나 버리는 고무가 구멍이 나서 2년을 못 버티는 ㅎㅎ;;
기계식 광축으로 가면서 겨우 5년 넘게 씀 처음으로 한대 그렇게 섰더니 삐걱 거리는 소리가 나더라는 ㅋㅋㅋㅋ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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