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타 치면서 시간 가는 것 같다는

 

타자를 치는게 즐거운 먼가 하고 있고

 

글이 써지니 찰각 거리는 소리가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대

 

사무실에서 일할때는 시끄럽다고 머라고 하는 기집년도 있었다는 ㅋㅋ

 

예민한 년?  ㅎㅎㅎㅎ

 

남자는 놈이라고 하는대 년이라고 하면 안되나? 그럴거 없지 아무튼.

 

그랬다는 아직도 그때 생각 하면 화가 남.. 키보드 친다고 구박 받아야 하나 하고.

 

시끄러우면 귀물 막던지 ㅎㅎ 

 

머 하지만 시끄러운거 나도 못참는편 내가 안하고 다른 사람이 키보드 치면 시끄럽다 생각 할수도 있을듯

 

ㅎㅎ 아무튼 그럼

 

그냥 키보드 치면 기분이 나쁘지 않음 

 

그래서 결론은 일기라도 쓰고 키보드 치라는 조언을 하고 싶은 소리나는건 어쩔수 없고

 

소리 나는거 방지 하려면 고무 키보드도 있다는 실리콘 근방 고장 나서 문제지만..

 

펌웨어가 해킹 당해서 키보드가 망가지더라는 ㅎㅎ;; 해커가 바이러스를 심는 건지 고장나 버려서 엉뚱한 버튼들이 눌림

 

아무튼 오늘도 쓸때 없는 글쓰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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