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는 간장 같은걸 담아 놓고 물건도 담아 놓는걸 엄청 좋아 해서 물건들이 쓰래기도 안버려서

 

함께 싸여서 있다는 집이 거의 쓰래기장 수준 그 이상임..

 

그래서 버릴건 버리고 정리 했는대.. 내일도 내일 모래도 계속 해야 할것 같음 ㅠㅠ

 

간장 같은것 만 없어도 일이 쉬울 것 같은대 이거 버리는게 일이다 썩은 냄새가 너무 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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