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명료 하게 말씀 드리면 꿈을 잃어 버렸다고 생각 하고 먼가 할때 망한 거네요.

즉 포기 해도 상관 없어요 그냥 하는 거야.. 안될수도 있지? 하고 하면 되는대.


난 망했어 꿈은 끝이야 하고 계속 생각 하면.  그때 부터 망하는 거네요.

이해 가시나요?

즉 꿈이 망한게 아니라 자신이 망한다고 더 믿을때 더 망하기 시작 하네요.


꿈은 저도 많이 해봤는대 결국 별거 아니더라고요

가장 멍청한 일이. 포기 하는 것이 아니라.

망했다고 생각 하고 그 짓거리를 하고 열심히 안하는 거더라고요.


핑개죠 난 망했으니 버려야지.  더 망가져야지 하면서.

꿈이 즉 애초에 중요 한게 아니라 성공만을 위한 탐욕인거죠.


그걸 몰랐네요 저도 힘내세요.


요점만 정리 해서 말하자면 예술가는 대중이 멋져 보이게 우상화 합니다.

조각상이나 그림 음악 여러가지

하지만 결론적으로 우리는 그들을 멋지다고 생각 하지만.

사실 그들은 멋지지 않다는 것.



멀쩡한 사람을 환자로 만들어서 예술가로 만드는 작업을 우리는 합니다


의사가 되어라.. 법관이 되어라 하면서..

운동 선수 아이에게 맞지도 않은 자기가 좋아 하지도 않은 양복을 입히고

구두 닦기 해야 할 사람 전기 공사 할 사람 막노동 할 사람을


오직 권력과 야망 탐욕으로 아이를 자폐증 환자 처럼 학대 하면서

일명 병신이라고 하는 병신을 만들어서

집착에 가깝게 사교육을 수억을 드려서 아이들을 엘리트로 만들어서


인형 처럼 로봇 처럼 마네킹 처럼 그 자리에 앉쳐 놓고


"아! 내가 성공 했구나 이루었구나?!?" 합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 해보면 그 야망의 끝은 과연 이루었고 행복 할까요?


예술가는 힘든 직업 입니다 즉..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예술가가 된다고 하죠 화가도 그렇고요.

즉.

정상인이 아닌 사람이 예술을 하는 거라고.

다큐멘터리에 정확한 과학적인 내용을 명확하게 다루고 있네요.

예술가가 정신 질환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정신 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천재거나 예술가를 한다고.


반대로 이야기 하면.

자신의 탐욕 때문에. 구두 닦기를 해도 충분히 행복 할수 있는 사람을


오직 탐욕과.. 위선으로 법대 나오게 하고 하버드 보내며.. 교수 되게 한다는 거네요


교수 되면 행복 할줄 알지만 과연 그럴까요?

목매 자살 하는 사람들 처럼..

타인의 앞에서 자위 하거나.. 자신의 아이를 학대 하는 것 같이

골프채로 타인을 때리고.

맺값이라고 하는 것 같이


전혀 행복 하지 않고


정말로 끔찍 합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멀쩡한 아이를 병신을 만들어서 즉 병들게 해서.. 그게 행복인줄 아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


그만 하라는 말이네요.

결론은 학교 교육이 나쁜건 아니에요 사회 교육을 배워야 하니 말이죠.

하지만 도가 지나쳐 아이들을 학대 하네요.

멋진 남자 멋진 여자로 만들려고 노력 하다 보니.


충분히 행복하게 잘 살 아이들을 망가뜨리네요


레고를 사주고.  장난감을 사주어 아이들이 자폐증 걸리게 하는 것 같이 말이죠


아이들은 아이들과 함께 뛰어 놀아야 하는대

장난감을 만지고 사이코 패스 처럼 되서. 타인과 대화 하는 것과 노는 것 애정과 사랑을 멀리 하고

사랑도 거짓이라고 하며 무미 건조한


말 그대로 살아 있는 시체 처럼 만들어서.


먼가 대단한 것을 만든 것 같이 하지만


그 보다 끔찍한 건 없습니다.

가장 사랑 하는 사람 즉 자기 자식에게. 감옥 보다 더 끔찍한 살아 있는 올가미를 쳐서


움직이지 못하게 가두고 자기가 원하는 대로 잘라 버리고 장애를 만들고 욕심에.


그 사람 입장을 생각 해보세요.

팔다리가 없이 목이 쇠사슬에 묶여서.. 평생 살고 고통에 신음 합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눈이 동태 눈깔 처럼 되서 이성도 없이 살면 그게 먼 행복 일까요?


타인에게 대단한 사람이라고 그런 소리를 들어 봐야 시간 낭비네요.


정말로 소중한건 가족 처럼.

사랑이고.. 애정이고 정이고 마음인 것 같이.

소중한 것 마져 없고 오직 일과.. 목적. 

안타깝고 슬픈 일이네요.

그러니 타인을 이해 하지 않습니다.


아니 이해 못하네요.

우월 하게만 키워 지니. 약자를 이해 하지 못하네요.


약자를 보고 답답 하다 생각 합니다.

하지만 정말 답답한건.


나 자신이 갖쳐 있는 보이지 않는 틀이네요.

죽을 것 같이 만드는 방법 한가지 ㅎㅎ 백화점에 대려 가세요 걸어야 하니 죽을 꺼에요
그리고 공원 근쳐에 가서 괸히 비둘기 먹이 주고 ㅋㅋ 아이들 뻣음 ㅋㅋ;;
아이들은 걷는걸 가장 두려워 하니 ㅎㅎ;; 어려서.. 힘들어함 체력 소모가 가장 심하고.



2단계는 ㅎㅎ 너무 가혹하여 말하기 그렇지만 자전거 입니다 ㅋㅋ.. 공원에 가서 자전거 빌리는 곳에서 자전거 열라 타고 한강 까지 가는 거죠 ㅎㅎ 한강이라던지 ㅎㅎ 가꾸 유원지나 한강에 가세요 체력 무한대인 꼬마도 죽어남 ㅋㅋ;;

그렇게 하면 아이들이 안하려고 함.. 그 다음은 ㅋㅋ 더 가혹 한건대.. 베드민턴 치면 됨 ㅎㅎ;; 그럼 아이들 대체적으로 만족 하고 체력 소모 많음 ㅋㅋ 제 동생녀석에게 써먹었던 방법 ㅋㅋ 아이들 체력 발달에도 도움이 되고 일석 이죠.

마지막은 수영 ㅎㅎ;; 본인도 죽는다는 점이 좀 단점이지만 ㅋㅋㅋ;;

정말 이래도 안떨어지면 ㅋㅋㅋ 구찮게 하면 마지막 카드로 독서실이 있습니다 ㅎㅎ 함께 공부 하자고. ㅋㅋ






어느 정도 상위 레벨이 되면 동대문에 가세요 ㅎㅎ 동대문에서 이유 없이 배외 해주면 죽으려고 할꺼에요 ㅋㅋ 국수 한그릇 시켜 먹고 머 살거 있다고 하면서 ㅋㅋㅋ 바쁜척 걸어 당기기

걷고 배고푸면 ㅎㅎ 가혹해서 아이들 도망감 ㅋㅋ






정말 이 아이는 불사신 이구나 하면.. 함께 알바를 해보세요 ㅋㅋ 알바 하는대 대려 가서 형이 바빠서 그러니 너도 함께 하자고 ㅎㅎ;; 하루 일당 만원 준다고 ㅋ;; 즉 적게 주거야함 열정 페이라고 하면서 -_-;; 일 시킬 필요 없고.. 아주 아주 짜증 나는 거 시키면 됨 ㅎㅎ;;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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